달콤한 향과 ‘연기 대신 증기’라는 이미지 때문에 가볍게 넘기기 쉬운 전자담배. 그런데 입안에서는 생각보다 빠르게 반응이 시작된다는 실험 보고가 있습니다. 잇몸과 구강 점막 세포가 어떤 스트레스를 받는지,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